노화인한 발기부전증, 자연히 개선될 수도
- 윤의경
- 2007-01-22 02:1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기부전증 남성 1/3 이상은 치료없이 저절로 개선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노화로 인해 발생한 발기부전증은 시간이 경과하면서 자연히 개선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Urology에 실렸다.
미국 매사추세츠의 뉴 잉글랜드 연구소의 토마스 트래비손 박사와 연구진은 매사추세츠 남성노화연구에 참여한 발기부전증 중증도가 다양한 40-70세의 남성 401명을 대상으로 9년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조사대상자의 35%(141명)는 별다른 치료없이도 발기부전증이 저절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중등증 이하의 발기부전증 남성 323명 중 33%는 증상이 악화됐고 완전히 발기부전이었던 78명 중 58%는 추적조사기간 종료시까지 여전히 발기부전이었다.
한편 발기부전증이 관해될 가능성은 고령, 체중 증가로 감소했으며 흡연하거나 건강이 안좋은 경우에도 발기부전증이 악화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도 노화가 진행될수록 활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남성 성기능 유지 및 개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