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병의원 의료경영 심포지엄 진행
- 정시욱
- 2007-01-22 09:06: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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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계 변화를 읽어야 생존한다" 주제로 내달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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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회장 박인출)는 내달 4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네트워크 병의원 의료경영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운세상네트웍스와 닥터클릭이 공동 주관하고 '의료계를 변화를 읽어야 생존한다'를 주제로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따른 개원의의 생존전략을 부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료계의 미래예측을 주제로 '10년 후의 한국의료와 의료시장'에 대해 공병호 박사(공병호경영연구소소장), '의료계의 변화를 이해하라'는 박인출 원장(예치과네트워크대표) 등이 강의에 나선다.
이어 '병원경영지원회사(MSO)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남대식 대표(메디파트너)가, '법률적으로 보호받는 네트워크 병의원이 되라'는 김선욱 변호사(대외법률사무소)가 강의를 맡는다.
이와 함께 네트워크 병의원의 핵심가치에 대해 네트워크 병의원의 장점에 대해서는 안건영 원장(고운세상피부과네트워크대표) 등이 의료계 환경과 연계해 강의할 예정이다.
협회 측은 "회원 병원들간 정보공유와 단합은 물론 현재의 의료법에서 도외시 되고 있는 네트워크 관련법안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지난해 11월 7일 창립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고운세상피부과, 드림성형외과,미즈산부인과,속편한내과네트워크, 우리들병원,피부과, 제이엠의원, 하나이비인후과, 함소아한의원 등 전국 26개 네트워크병원을 회원병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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