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수용성 아세클로페낙 특허 취득
- 박찬하
- 2007-01-22 12:04: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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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해도·용출율 개선, 임상 거쳐 내년 초 제품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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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대표 최윤환)은 신규 아세클로페낙의 아미노산염 및 이 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약학적 제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난용성 물질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아세클로페낙의 단점을 개선, 수종의 아미노산을 반응시켜 용해도(약 60배 증가)와 용출율을 향상시킨 수용성 아세클로페낙 아미노산염 제조에 관한 것이다.
아세클로페낙과의 약효비교평가시험(시험기관 성균관약대)을 실시한 결과 진통작용은 2~3배 개선됐고 궤양발생 억제작용도 약 10% 감소했으며 1.7~2.0배의 부종 억제효과 개선, 10%의 항혈소판응집 억제작용 개선 효과를 얻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진양은 이 제품에 대한 임상시험 계약을 완료하고 예비임상 단계에 돌입했으며 2007년 상반기 중 임상시험을 완료, 2008년 초에 발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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