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대 신임 교우회장에 유광사 씨
- 최은택
- 2007-01-23 12: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우회, 고대의대의 밤 행사서 선출...감사는 김정수·정수영 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대의대 교우회 신임회장에 유광사(27회) 씨가 선출됐다.
고려대 의과대학 교우회는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회 고대의대의 밤' 행사를 겸한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또 신임감사에는 김정수·정수영 씨가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유인숙·송수식 씨가 모교를 빛낸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호의상’을, 조윤애·김용구 씨가 의학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고의의학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홍승길 의무부총장은 이날 “고대 의대는 연구, 진료, 교육 모든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국제 수준의 의과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 “모교를 향한 교우들의 마음이 새로운 의과대학의 미래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