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 부당징계·노조탄압 철회" 촉구
- 최은택
- 2007-01-23 14:5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노조, 노동부 부당행위 조사 엄정 처리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성모자애병원이 노조원을 부당 징계하고 노조탄압을 일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이하 보건노조)는 23일 성명을 통해 “성모자애병원은 일상적인 노조활동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감옥상태가 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보건노조에 따르면 성모자애병원은 지난 2005년 ‘영양과 정리해고 저지투쟁’을 이유로 지난 17일 26명의 노조 간부와 조합원에 대해 ‘강임’(4명), ‘감봉1월’(2명), ‘감봉2월’(20명) 조치했다.
또 노조탈퇴 종용, 노조활동 감시, 체불임금 미지급, 생리휴가 방ㅎ애, 조합원·비조합원 차별 등 온갖 부당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보건노조는 주장했다.
보건노조는 “성모자애병원은 가톡릭의 이념과 양심에 따라 노동자 쥐어짜기와 차별행위, 노조탄압 행위를 중단하고 노동조합과 맺은 단체협약을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노동부에 대해서도 “임금체불, 단체협약 위반, 불법부당노동행위, 노조탈퇴공작, 부당징계 등을 철저히 조사해 엄정하게 처리하라”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