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매, 사후감시에서 자율지도로 완화
- 이현주
- 2007-01-24 1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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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근 서울식약청장, 서울도협 정기총회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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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시도매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준근 서울식약청장은 2007년에는 처벌위주의 사후관리보다 회원업소를 통한 자율지도에 초점을 두고 사전점검 정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과거에는 정부 정책이 명령 또는 감시, 처벌 위주였지만 현재는 지도·계몽, 예방 차원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는 서울청 특색 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온다면 제도화 될 수 있지 않겠느냐"며 "도매업체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청장은 총회 격려사를 통해 약업계 발전을 위한 도매업체 관계자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협회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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