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부자간 지분경쟁, 화해국면 전환?
- 박찬하
- 2007-01-25 1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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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지인 중재로 통화...25일 강신호-강문석 만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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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의 부자간 지분경쟁이 봉합국면으로 들어섰다.
동아는 25일 " 강신호 회장과 수석무역 강문석 대표가 24일 오후 6시 강 회장 지인 중재로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강 회장이 강 대표에게 '지금까지 의견이 다른 점도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상의해서 잘해 나가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강 대표도 '아버지의 뜻에 따르고 상의 드리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동아는 강 회장과 강 대표가 25일 만남을 갖고 향후 회사경영에 대해 의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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