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BK21 의과학 사업단 심포지엄
- 최은택
- 2007-01-25 17:5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외 석학 대거 참여...1단계 사업 평가발표회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려대 의과대학은 지난 23일 BK21 의과학 사업단 국제 심포지엄 및 자체 평가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제1단계 BK21 사업을 결산, 그 동안의 연구 업적을 결산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는 게 대학 측의 설명.
이날 심포지엄에는 특히 미국 아이오아 대학 스피츠 박사, 일본 교토대 와타나베 박사, 이화여대 이서구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대거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김석준 BK21 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BK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앞으로 이루어질 2단계 연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을 주제로 국내외 교수들의 열띤 강연과 토론이 이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