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도매도 매월 세번째 토요일 휴무
- 이현주
- 2007-01-26 0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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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도협 총회서 의결...차기 회장에 최성률 씨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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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에 월 1회 토요휴무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남지역도 뒤늦게 대열에 합류했다.
대전충남도협은 지난 25일 34회 정기총회를 갖고 매월 세번째 주 토요일에 전 회원업소가 휴무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또 차기 협회장에는 현 회장인 최성률 부성약품 사장을 재추대했다. 총무에는 동양메디랩 이승규씨가 임명됐다.
대전충남도협은 또 지부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신임회원을 적극 영입하고, 중앙도협 자선기금 마련행사에도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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