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면허자·약학전공자 등 공무원 6명 선발
- 홍대업
- 2007-01-26 19:04: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제1회 제한경쟁특채 공고...내달 2일까지 공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의사면허 소지자와 약학전공자 등 공무원 6명을 선발한다.
복지부는 지난 24일 2007년도 제1회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내달 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직급은 사회복지사무관(1명), 기술서기관 또는 의무사무관(각 1명), 일반계약직(2명), 보건연구원(1명) 등 6명이다.
특히 의무사무관은 외과 및 안과, 이비인후과를 담당하게 되며,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해당분야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이어야 한다.
일반계약직 4호는 내과를 담당하게 되며, 의사면허 취득후 해당분야 근무·연구경력이 6년 이상인 자이어야 한다.
일반계약직 5호는 피부과를 담당하게 되며, 의사면허 취득후 해당분야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이 돼야 한다.
보건연구관은 전염병관리분야를 담당하게 되며, 의사면허 취득 후 근무·연구경력이 2년 이상이거나 보건학, 약학, 생물학,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해당분야 근무·연구경력이 7년 이상인 자로 박사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시험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부 혁신인사기획팀 복지부 혁신인사기획팀(02-2110-6063∼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