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종 혼합 영유아백신 '펜타셀' 美승인추천
- 윤의경
- 2007-01-27 02:4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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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시판되면 생후 18개월까지 접종회수 7회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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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5가지 질환에 대한 영유아 혼합백신인 '펜타셀(Pentacel)'의 승인을 추천했다.
사노피 파스퇴르가 개발한 펜타셀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뇌수막염, 소아아비에 대한 예방백신. 심사 직전 FDA 관리가 뇌수막염 및 소아마비 예방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자문위원회는 승인을 추천하고 최종승인 이후 추적조사를 시행할 것을 권고했다.
펜타셀이 최종승인되는 경우 태어나서 생후 18개월까지의 백신접종회수(총 23회)가 7회 감소하게 된다.
펜타셀은 캐나다를 비롯한 9개 국가에서 이미 시판되고 있는데 사노피는 이제까지 펜타셀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어왔다고 말해왔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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