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 임상시험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
- 최은택
- 2007-01-28 09:2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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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김성수 사무관 등 주제발표...관련 전문가 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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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이 임상시험 활성화 전략과 임상시험센터의 역할 등을 주제로 한 ‘2007년 임상시험센터 심포지움’을 지난 25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대의료원 홍승길 의무부총장을 비롯한 고대의대 의료진을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서울대 신상구 교수가 좌장을 맡은 ‘임상시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과 고대의대 최동섭 교수가 마찬가지로 좌장을 맡은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임상시험센터역할’ 두 개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심포지엄에서는 복지부 김성수 사무관의 ‘임상시험과 국가 R&D 전략’, 서울의대 장인진 교수의 ‘임상시험 인력의 교육 및 양성’, 인제의대 신재국 교수의 ‘대학병원 임상시험 기반: 필요성과 전망’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두 번째 심포지엄에서는 연세의대 박민수 교수가 ‘초기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CTC의 역할’을, 애보트 지동현 전무의 ‘다국적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한 CTC 역할’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홍승길 의무부총장은 이에 앞서 “의료산업이 고대의료원 뿐 아니라 한국에게 밝은 블루오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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