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분회, KGSP 사후관리 교육 강화키로
- 이현주
- 2007-01-29 13:53: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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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서 결정...단합대회 및 불용재고 정리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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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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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 산하 동부분회(회장 김성규, 송암약품)는 29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KGSP 사후관리 교육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동부분회 김성규 회장은 이를 위해 2월, KGSP 모범업소인 제신약품을 견학하기로 했으며, 3월에는 정보교류를 위한 관리약사 상견례 및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 회원사의 요청이 있을 경우 사전 KGSP 점검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제신약품 정연훈 사장은 "관리약사 교육도 중요하지만 공급, 품질 관리 교육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직원 개개인에게 KGSP에 대한 개념을 숙지시키고, 관련 업무를 할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동부분회는 회원단합 및 결속력 강화, 2사분기 안으로 처리불능 재고 정리, 강원도청과 연계해 의약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불우이웃 돕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한편, 동부분회는 더존팜(사장 이만근)과 휴먼메디칼서플라이(사장 전일대)를 신입회원으로 영입, 총 35개 회원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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