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레보플록사신 일본 DMF 등록 완료
- 박찬하
- 2007-01-29 16:3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경 공장 정식등록 전환...일본수출 박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최근 퀴놀론계 항균제 원료인 레보플록사신을 일본 DMF(Drug Master File, 원료약 신고)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또 일본 수입상 허가등록 갱신 시점인 2008년에는 일본 후생성에 일동제약 공장의 임시등록이 정식등록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일동 관계자는 "앞으로 항균제 원료 오플록사신(Ofloxacin), 고혈압치료제 원료 베니디핀(Benidipine) 등으로 DMF 품목을 확대해 퍼스트 제너릭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베니디핀은 일본 현지 제조업체보다 순도가 높아 고가로 수출하고 있는데다 이미 10년 분량의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은 2005년 일본에서 DMF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이전부터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해외제조업체로서 인정받아 임시 공장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또 지난 1999년부터는 유산균제제를, 2003년 11월부터는 비타민 B1(Fursultiamine HCl)을 일본에 수출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