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9개 지역약사회장 교체...총회 마무리
- 강신국
- 2007-01-30 09:0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산-권태옥, 경주-한주철, 구미-홍효탁 씨 새 회장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북약사회 산하 23개 분회 중 9개 지역약사회장이 교체됐다.
30일 경북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경주시약사회 총회를 끝으로 23개 시군약사회 총회가 모두 마무리 됐다.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회장은 ▲경산-권태옥 ▲경주-한주철 ▲구미-홍효탁 ▲김천-손덕준 ▲문경-김광준 ▲안동-김태충 ▲영주-최우영 ▲영덕-도성경 ▲의성-박노원 회장 등이다.
각 분회 총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보면 울진군약은 마약 및 향정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자고 다짐했고 의성군약은 지역의사회와 협의해 제약 및 도매 지역 담당자로부터 처방약을 직접 관리, 재고약을 없애는 우수 분회로 인정을 받았다.
문경시약은 매년 회장을 교체해 전 회원 간부화의 운영원칙을 지켜갔다. 안동시약은 조제료 할인, 호객행위, 드링크 무상제공 척결을 선언했다.
포항시약 한형국 회장은 보건증진 차원에서 ‘술잔 안돌리기’선포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