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초만에 효과나는 증기형 제제 개발 관심
- 윤의경
- 2007-02-02 01:3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두통약으로 프로클로페라진 증기형 제제 개발 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편두통, 통증, 공황 등의 증상에 수초만에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증기형 제제를 신생회사인 미국 알렉자(Alexza) 제약회사가 개발 중이다.
알렉자의 주력 개발신약은 편두통 치료를 위한 프로클로페라진(prochlorperazine) 증기형 제제. 프로클로페라진은 현재 액제, 경구제, 좌제 등으로 중증 오심 치료제로 병원에서 중증 편두통에 정맥주사제로 사용되고 있다.
알렉자는 얇게 코팅된 약물이 가열되어 기화되면 폐로 흡입가능하게 하는 포켓북 정도 크기의 흡입기 개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알렉자의 편두통 증기형 제제에 대한 2상 임상결과를 오는 3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임상이 잘 진행된다면 2010년에는 FDA에 신약접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개 약효가 빠르다고 하는 약물의 경우에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15분에서 1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초고속으로 약효가 발현되는 제제 개발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2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준비...수사관 교육과정 개발 착수
- 5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 6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7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8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9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10[특별기고] 국내 의료기기 산업, 디지털 전환이 그릴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