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최대 '경북대병원' 개원 100주년
- 정현용
- 2007-02-11 19:5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교직원 400여명 참여 기념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북대병원(병원장 이상흔)은 지난 10일 10층 강당에서 교직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경북대병원은 지난 1907년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동인의원'이라는 이름으로 내과, 외과, 안과, 산부인과 등 4개과목부터 시작해 현재 880여병상, 의사 640여명이 근무하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지난 100년 동안 병원 명칭도 관립 대구자혜의원, 경북도립 대구의원, 대구의대 부속병원으로 변모했으며 52년 경북대가 세워지면서 오늘의 경북대의대 부속병원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병원은 개원 10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http://knuh.knu.ac.kr)도 전면 개편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