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 매출 1180억 달성 불구 이익구조 악화
- 박찬하
- 2007-02-19 22:32: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적자전환, 투자비용 등 원인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진약품은 2006년 16% 증가한 1,18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지만 이익구조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산 공시에 따르면 영진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모두 전자로 전환됐으며 각각 4억여원, 68억여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이와관련 "연구개발비, 광고비, 구조조정비용, 시설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등으로 인해 이익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