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의학연구상에 한기훈·임재준씨
- 정현용
- 2007-02-22 15: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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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임상의학 부문...혈관생성·결핵 진단법 연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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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학연구 부문 수상자인 한기훈 교수는 'MCP-1 매개성 신혈관 생성의 기전 탐구'라는 논문을 통해 MCP-1 단백질에 의한 혈관내피세포 활성화와 새로운 혈관 생성의 기전을 명확히 밝히 공로가 인정돼 선정됐다. 이 논문은 미국혈액학회가 발행하는 '혈액(Blood)'지 2005년도 1월호에 게재된 바 있다.
임상의학연구 부문 수상자인 임재준 교수는 '잠복 결핵의 진단을 위한 결핵피부반응검사와 전혈 인터페론-감마 측정법의 비교'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잠복결핵 진단에 있어 전혈 인터페론 측정 검사법이 피부반응 검사보다 진단의 정확도가 높다는 사실을 입증한 업적이 높게 평가됐다.
화이자 의학연구상 운영위원장인 지제근 서울대 명예교수(전 대한의학회장)는 "연구논문 응모과정에서 여러 대학과 학회에서 사전 심사를 거쳐 우수작만을 추천할 정도로 이 상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의학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화이자 의학연구상의 재개로 국내 의학연구 발전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 의학상은 종전 본상과 젊은 의학자상으로 구분했던 것을 올해부터 기초의학연구분야와 임상의학연구분야로 이원화시켰으며 수상자는 제출된 논문의 의학 DB 등재여부, SCI IF, 연구 분야별 잡지의 순위에 따른 IF 상대값, 논문의 인용도 등을 종합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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