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지난해 74곳 신입 회원사 등록
- 이현주
- 2007-02-22 22:3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4곳 증가, 22곳 감소 총 773개사 확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지난 1년간 74개 신입 회원사를 맞았다.
도협 정기총회 자료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해 동안 74개사가 신입회원으로 등록했으며 22개사가 폐업, 총 773개 회원사를 확보했다.
신규 회원은 메니시나 등 종합도매 41곳, 동진파마 등 수입원료도매 11곳, 진성메디텍 등 시약도매 22곳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