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의원 11곳-약국 36곳 새로 증가
- 최은택
- 2007-02-25 12:2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월 요양기관 총 7만5,230곳...약국 2만669곳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달 한 달 동안 의원은 11곳, 약국은 36곳이 순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병원도 올해 들어 24곳나 증가했다.
25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현재 전체 요양기관 수는 총 7만5,230곳으로 올해 들어 한달 동안 122곳이 순증했다.
종별로는 약국이 2만633곳에서 2만669곳으로 36곳이 늘어 가장 많이 증가했고, 병원·한의원 각 24곳, 치과의원 20곳, 의원 11곳, 종합병원 3곳, 보건기관 2곳, 치과병원·한방병원 각 1곳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