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약, 부회장-상임이사 인선 완료
- 강신국
- 2007-02-25 18:4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이현덕·전영빈·강태규·허정숙·하영화 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23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부회장 5명과 상임이사 12명 대한 이사회 인준을 마쳤다.
먼저 부회장에는 이현덕, 전영빈, 강태규, 허정숙, 하영화 씨가 선임됐다.
상임이사에는 ▲총무-최은경 ▲약사정책-지문철 ▲약국-김용규 ▲약학-강재선 ▲윤리법제-윤용혁 ▲사회참여-김미경 ▲대외협력-송인숙 ▲비처방제품 개발-박건화 ▲보험-신동근 ▲대외정책·홍보-이현경 ▲근무약사-이나주 ▲경영지원-호병균 씨가 임명됐다.
새 집행부를 구성한 구약사회는 올해 중점사업으로 의약품구매펀드 설립, 다자공유 마케팅 도입, 부평구 특화제품 개발, 처방목록 자동공개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각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은 사업별로 구성될 특별위원회에서 타임스케줄을 작성,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전영빈 이사의 발의로 분회장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연간 120만원의 활동비를 추가로 지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년간 회원약국 133곳의 참여로 연간 2,000만원 이상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던 사랑의 도시락 운동도 '1+사랑나누기 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도 지역 내 언론과 연계해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5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