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서울동부분회, 제신약품서 현장체험
- 이현주
- 2007-02-26 16:4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신 정연훈 사장, 물류센터 관리 노하우 설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월례회는 제신약품 정연훈 사장의 자사 물류정보시스템이 구축된 물류센터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창고 현장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신 정 사장은 "지난 5년동안 신성아트컴과 함께 물류시스템이 현실에 최대한 맞도록 조율하고 개선한 것이 현 시스템이 성과"라며 "입고 재고 출고 물류정보 등의 관리시스템을 최적화되도록 인력 배치하고 업무를 분할 등을 실시해왔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특히 재고관리 일계표 체크와 업무일지 작성을 작성토록 하면 업무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반품은 월 결재일인 25일 이전인 20~23일사이에 창고안의 제품을 조사해 6개월이상 출고가 되지않는 제품은 해당 제약사에 보내고 있다"고 정 사장은 설명했다.
김성규 분회장은 교육에 앞서 "올해는 도매 1200여곳에 대한 KGSP사후관리 실태조사가 있을 것"이라며 "동부분회 회원사 모두 하나의 지적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실제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음달에는 각 업체의 관리약사와 식약청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더욱 식약청 실사에 대한 현실적 대비가 되도록 이끌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