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종합비타민제 '비타씬플러스정' 출시
- 이현주
- 2007-02-26 17:0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기능 보호성분 강화...비타씬정 업그레이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6일 조아제약에 따르면 '비타씬플러스정'은 간 기능 보호성분이 함유된 복합비타민제로써 기존 비만클리닉에서만 전문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비타씬정’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회사 측은 "비타씬플러스정에는 주석산수소콜린과 DL-메치오닌 성분이 함유돼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의 작용을 활성화시켜 간 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밝혔다.
또한 "질산치아민, 리보플라빈, 피리독신, 아스코르빈산, 토코페롤 등의 성분이 처방돼 필수영양소인 비타민의 공급은 물론 신경통, 근육통, 눈의 피로 등 각종 증상의 완화와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한편 드링크제를 포함한 국내 약국 비타민제 시장은 2005년 기준으로 2,100억원대 규모로 100여개 제약사에서 약 500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조아제약은 비타민제와 간 건강제품의 결합이라는 컨셉으로 약국 비타민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