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내과의사 2차 맞춤교육 실시
- 이현주
- 2007-02-27 08: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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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병 의사대상...6개 내과 질환 분야 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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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설된 제2차 'IM Excellence College'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실시되며 전 내과전문 분야에 걸쳐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에 대한 최신 의학지견을 나누는 소그룹 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삼성병원 순환기내과 박승우·김준수 교수, 호흡기내과 김호중·고원중 교수, 소화기내과 김영호·곽금연 교수, 내분비내과 이문규·정재훈 교수, 감염내과 정두련 교수, 신장내과 이정은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병원 오하영 교수(내과 과장)는 "병원 전 내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의학지견은 물론 평소 진료실에서 궁금했던 실질적인 부분들까지 활발히 나누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진료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IM Excellence College’는 삼성병원 소속 교수진이 전국 종합-준종합병원소속 내과의들을 대상으로 내과질환에 대한 맞춤식 의학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제1회 IM Excellence College 프로그램이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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