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보통주 13%-우선주 14% 현금배당
- 박찬하
- 2007-02-27 18:11: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 16% 증가한 1224억 달성...안원준 이사 재선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우영 사장은 영업보고에서 "2006년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6.8% 증가한 1,224억원,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9% 증가한 80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특히 2001년 이후 두 자릿 수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중 처방의약품도 23.3% 성장한 852억원을 달성, 처방약 위주 회사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또 대형 브랜드 육성, 피부계 제품 메디톡신 성장, 바이오 벤처사와의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아모레퍼시픽 지주회사의 계열사 이미지 통합에 따라 태평양제약은 ‘Pacific Pharm.co.,Ltd’을 ‘PACIFICPHARMA Corporation’으로 변경했으며 안원준 상임이사도 재선임했다.
한편 태평양제약은 지난해 매출 1,224억원, 영업이익 150억원, 경상이익 142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달성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