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령 건강정보 바로잡는다
- 최은택
- 2007-03-02 12: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건강정보 질 평가시스템' 도입...의료소비자 피해 예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터넷상에 떠도는 건강정보 중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아 의료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이 도입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하 공단)은 무분별한 건강정보로부터 의료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건강정보 질 평가 시스템’을 개발·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시스템은 5일 공식오픈되는 건강정보전문포탈사이트 ‘건강in’(http//hi.nhic.or.kr)에 탑제되며, 건강질병정보에 대한 전문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건강정보 전문가로 구성된 건강질병정보자문위원회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건강in’ 사이트에서는 검증된 정보와 함께 네티즌의 요구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다른 다양한 건강정보도 수록된다.
정보내용은 ▲다빈도질병·처치·수술·검사 등 건강·질병정보 ▲임출산·육아정보 ▲장애인과 희귀·난치성질환자 건강 및 지원정보 ▲병원·약국 정보 ▲생활습관 개선정보 ▲인터넷 주치의 건강상담 ▲건강속설 바로알기 ▲의약품 정보·의학용어사전·의학백과사전 등.
공단은 이 같은 보유 건강자료를 기초로 건강나이 알아보기,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대사성 질환자를 위한 처방정보, 금연프로그램, 비만자가관리프로그램 등 개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도 제공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