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노알타이 공화국 대통령, 한의협 예방
- 홍대업
- 2007-03-06 15:1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의협-고르노간 상호교류·협력 증진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의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베르느니코프 대통령은 자국의 경제관광특구개발 현황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한의협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면서 앞으로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에 의료관광객의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통의학병원 설립·운영에 대해 관심을 가져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엄 회장은 “이같은 요청은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서도 바람직한 방향이며, 고르노알타이 공화국에서 이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정보를 많은 회원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또 한의협과 녹용 최대 수출국인 고르노알타이 공화국간에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의협은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5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6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9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10[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