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동국대 일산병원장에 이명묵 교수
- 이현주
- 2007-03-07 09:3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장·행정처장 인사발령·조직개편 단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대는 의료사업 부문인 경북권 3개 병원(경주·포항병원, 경주한방병원)과 수도권 3개 병원(일산병원, 일산·분당한방병원)의 경영혁신을 위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의료사업 부문 주요 병원장 및 행정처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수도권 및 경주·포항권으로 분리 운영하던 일산불교병원과 동국 의료원을 '동국대 의료원'으로 통합했다.
또한 6개병원의 전략경영 기능을 통합한 전략경영실과 경북권과 수도권 병원경영관리를 위한 경주지역 병원을 총괄하는 행정처를 신설하는 등 일산불교병원 행정처기능을 확대·강화하기로 했다.
병원 관계자는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의학동국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국대 의료사업 부문 주요 인사 내용 일산병원장 이명묵(심장혈관내과), 경주병원장·포항병원장 정필현(정형외과) 일산한방병원장 이원철(한방내과), 분당한방병원장 김경호(침구과) 경주한방병원장 김장현(한방부인·소아과), 의료혁신기획단장 성낙진(가정의학과), 일산행정처장 김영길, 경주행정처장(내정) 이응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