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불륜 다룬 드라마 '나쁜여자' 경고명령
- 정시욱
- 2007-03-08 17:3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송위원회, 의협 항의 후 MBC에 제재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드라마 전개 과정에서 의사들의 불륜을 다룬 MBC의 '나쁜여자 착한여자'가 방송위원회로부터 경고 명령을 받게 됐다.
방송위원회는 최근 제10차 위원회를 갖고 의사를 불륜의 주인공으로 묘사한 MBC 일일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명령을 내렸다.
방송위는 '방송심의에관한규정 제24조(윤리성) 제1항, 제34조(성표현) 제1항 및 제2항'을 근거로 의결했으며 MBC는 프로그램 방영시 자막으로 시청자에게 이같은 내용을 알리도록 했다.
한편 의협과 서울시의사회 측은 방송 직후 "의사를 불륜의 주인공으로 묘사해 전체 의사의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고 있다"고 항의한 바 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3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6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9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