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리피토' 5개 적응증 추가승인
- 윤의경
- 2007-03-12 01:2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지혈증약 중 심부전 인한 입원 위험 감소로는 최초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세계 최대매출 처방약인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가 미국에서 5개 적응증을 추가했다.
미국 FDA는 비치명적인 심장발작과 뇌졸중, 특정형태의 심장수술, 심부전 환자의 입원위험 감소 및 심질환자의 흉통 감소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확대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심질환 및 LDL 콜레스테롤 혈중농도가 높은 1만명을 대상으로 한 5년간 임상에 근거한 것.
이 임상에서는 리피토 고용량(80mg)과 저용량(10mg)을 비교했는데 리피토 고용량 투여군은 저용량 투여군에 비해 주요 심혈관계 위험이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위험도 고용량 투여군에서 26%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다.
리피토의 제조판매사인 화이자는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줄이는 콜레스테롤 저하제로는 최초"라고 자평했다.
고지혈증약 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번 적응증 추가는 화이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일부 증권분석가는 실제적으로 리피토의 매출을 크게 증가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작년 리피토의 매출액은 약 130억불(12조원)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3‘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4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5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6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7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8[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9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10민·관 의약품심사 소통채널 '코러스' 제약업계 효능감 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