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단골약국 인센티브, 실무논의 불과"
- 정웅종
- 2007-03-12 09:5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력관리료 등 수가신설 구체방안 미정 해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악력관리료 500원의 수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단골약국 인센티브 추진방안에 대해 대한약사회가 "공식 입장이 아니다"고 밝혀왔다.
12일 약사회는 "단골약국 인센티브는 실무에서 논의된 아이디어로 약사회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고 해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6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7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