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스웨덴 약제급여위 포지티브제 논의
- 최은택
- 2007-03-12 10:28: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재용 이사장 위원회 방문...노인요양보장 의견교환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은 지난 8일 이 이사장이 약제급여위원회에서 스웨덴의 약가제도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선별등재방식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웨덴은 포지티브 리스트제 도입 이후 급여약품수가 2,500여개로 정비돼, 2만1,000여개인 한국의 1/8 수분에 불과하다.
지난해 12월29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약제비 적정화 방안 정착에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공단 측의 설명.
이 이사장은 다음날인 9일에는 스웨덴 보건성을 예방해 스웨덴의 노인요양 현황과 문제점들을 논의하고 내년부터 시행을 준비 중인 노인요양보장제 시행에 대비했다.
스웨덴 보건성 실무 관계자는 이날 “한국의 의료보장제도를 시찰하기 위해 이달 말 중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이 때 공단에도 예방해 약가 관련 및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이 이사장은 이에 대해 “장관을 포함한 스웨덴 보건성 관계자들의 공단 방문을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특히 포지티브 시스템과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한 스웨덴 제도의 장·단점들을 분석해 한국에 맞게 접목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