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영업사원 50명 대상 일본연수 진행
- 박찬하
- 2007-03-13 11:1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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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간 MK택시 등 견학 교육..."서비스 정신 강화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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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해외 연수단은 전체 참가자 51명 중 42명이 대리급 이하 영업 실무진으로 짜여져 있어 영업현장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연수단장인 윤수열 전무는 "이번 일본 연수를 통해 일본 기업들의 미래 지향적이고 환경친화적인 경영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며 "특히 MK택시 회사 서비스 체험을 통해 영업직원들이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의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정신을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은 2000년 400억원대였던 매출이 지난해 1,440억원까지 급상승해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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