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약 먹일때 의약사에 꼭 물어봐요"
- 정시욱
- 2007-03-15 11:0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아이에게 약 먹이는 방법' 책자 발간배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이 올해 중점관리 대상으로 포함시킨 어린이들의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해 구체적 해설서를 발간했다.
식약청은 15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들에게 약을 먹일 때 주의할 점, 투약하는 방법을 소개한 ‘아이에게 약먹이는 방법’을 발간하고 일선 보건소 등에 배포하기로 했다.
이 책자에는 의약품을 사용하기 전 의약품 용기나 설명서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읽고, 어느 정도의 약을 먹이는지, 얼마나 자주 먹이는지, 어떠한 증상에 먹이는지, 의약품의 주의사항이 무엇인지, 어린이에게 안전한 지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의약품을 병원에서 처방받아 약국에서 조제할 때 의사 또는 약사에게 의약품이 무엇인지, 얼마나 자주, 오래 먹여야 하는지 등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도록 당부했다.
또 정제 또는 캡슐제 의약품의 경우 아이들에게 쉽게 복용시키기 위해 가루형태로 만드는 경우가 있으나, 정제 또는 캡슐제의 경우 씹거나, 자르거나, 깨거나, 까는 등 의약품을 파괴할 경우 위보호 효과 또는 천천히 방출되는 성질이 손상될 수 있다는 점 등을 소개했다.
식약청에서 발표한 ‘어린이에게 약먹이는 방법’에서는 아이들에게 약을 주기 전에 부모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정보,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아야 할 정보, 용량을 측정하는 방법, 물약, 정제, 눈약 등 약의 형태에 따른 투여 방법 등이 설명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