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분회, 관리약사 정보교류 자리 마련
- 이현주
- 2007-03-26 18:4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례회 개최, 서울식약청 방수영 서기관도 초청

김성규 회장은 이날 "KGSP사후관리는 관리약사들의 역할이 크다"며 "관리약사들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동부분회 30여개 도매업체의 관리약사들은 서울식약청 KGSP업무 담당 방수영 서기관으로부터 올해 KGSP사후관리 점검 방향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방수영 서기관은 "지난 설명회때 밝힌것처럼 KGSP 사후관리는 적발보다는 업계의 계도에 중점을 둘 것"이라며 "지정의약품 취급시 보관, 온도, 저장시설 등에 대해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작년에 많이 적발된 의약품 냉소보관에 대해서도 정확한 보관 여부를 철저하게 따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도매업체 약사 상근 여부와 도매업체들의 자본금 유지에 대해 점검할 것인만큼 회사 대차대조표를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