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약, 유효기간 지난 향정약 폐기사업
- 정웅종
- 2007-03-28 09:0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개 약국 참여...보건공무원 입회 속 엄격처리

이번에 실시한 향정 폐기사업은 의약분업후 3번째로 주로 2006년 사용기간이 경과된 의약품을 대상으로 했다.
120개 약국중 60개 약국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폐기사업은 관계 공무원 2명의 입회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하석균 회장은 "앞으로 1년에 2번 향정약 폐기사업을 실시해 사용기간이 남은 약을 보관하다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