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일수록 금연에 대한 관심도 높다"
- 박찬하
- 2007-03-28 10:1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독 니코스탑팀, 한국리서치 의뢰 설문 결과
젊은층일수록 금연에 대한 관심이나 시도율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 '니코스탑' 마케팅팀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920명의(남 819, 여 101) 흡연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금연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20~3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대의 92.2%가 향후에 담배를 끊을 생각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50대는 85.3%에 그쳤다.
금연시도 회수를 묻는 질문에는 20대의 경우 2회 이상이 전체의 73%인 반면 50대는 57%로 훨씬 낮았다.
또 1개월 이상 금연 성공율 역시 20~30대가 40~50대 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특히, 연령이 낮을수록 금연클리닉 이용 경험이 높게 나타나 젊은 층들이 금연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방법을 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동안 시도해본 금연 방법에 대한 질문에는 예전과 달리 금연패취와 같은 금연보조제를 사용한다는 답변이 28%에 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7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