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팀 해체, 의료법 개정반발과 무관"
- 홍대업
- 2007-04-01 15:5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특정팀 해체 위한 조직개편 아니다" 해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구강보건팀 해체설과 관련 복지부는 의료법 개정을 반대하는 의사들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특정팀 해체를 위해 조직개편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지향적 조직과 건강투자에 걸맞는 팀 마련을 위해 전반적인 개편작업을 위한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치과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이번 복지부의 구강보건팀 해체설과 관련 의사협회가 주도하고 있는 의료법 개정저지에 치협이 공조하고 나선데 대한 복지부의 보복성 조치라고 반발하고 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4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5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8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9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10"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