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형평부과·급여혜택 대체로 불만족
- 최은택
- 2007-04-01 18:0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만족도조사...국민 35.5% "건보료 가계에 부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가입자는 건강보험료 부과 형평성과 보험료 수준, 급여혜택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은 건강보험공단이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건강보험가입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조사 결과 드러났다.
1일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5.6%가 ‘보험료 부과가 형평적이다’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또 ‘생활수준대비 보험료가 적당하다’는 설문항목에서도 52.1%가 ‘그렇지 않다’고 응답, ‘그렇다’고 답한 9.2%보다 5배 이상 많았다.
이와 함께 ‘보험료 납부가 가계에 부담이 된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35.5%가 ‘그렇다’고 답해 10명 중 3명 이상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급여혜택 대비 보험료도 45%가 적당하지 않다고 응답, 급여혜택에 대한 불만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