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복식부기 의무화 대책 마련키로
- 강신국
- 2007-04-03 19: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근 분회와 기장료 저렴한 세무사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는 복식부기 의무화에 따른 대책을 마련한다.
구약사회는 2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2007년 소득 귀속분부터 복식부기가 의무화됨에 따라 인근 분회와 협의해 저렴한 기장료의 세무사를 선정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오는 21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상반기 연수교육을 열기로 했다.
강의 내용은 ▲복식부기 도입에 따른 세무교육 ▲팜메신저 설치 설명 ▲한방강의 등이다.
구약사회는 임교환 약학박사와 함께 질환별 한방강의도 마련, 약국 경영 활성화에 일조키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