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차단제, 뇌졸중 중증도 경감시킨다
- 윤의경
- 2007-04-04 04:2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피린이나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은 관련없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고혈압에 흔히 처방되는 베타차단제가 뇌졸중 중증도를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Neurology지 2월호에 발표됐다.
미국 베일러 의대의 스테펜 오펜하이머 박사와 뉴저지 신경과학연구소의 솜차이 라오와타나 박사는 뇌졸중 환자 11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그 결과 여러 요인을 고려했을 때 환자에게 처방된 모든 약물 중에서 베타차단제만이 뇌졸중 중증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스피린이나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은 뇌졸중 중증도 감소와 관련이 없었다.
연구진은 베타차단제가 혈압을 낮춤으로써 뇌졸중 가능성을 줄여 결과적으로 일단 뇌졸중이 발생했을 때 중증도를 경감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보다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