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분야 중소·벤처기업 우수기술 공모
- 최은택
- 2007-04-10 16:3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우수기술 선정 사업화 지원...30일까지 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보건산업 분야 우수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기술평가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평가대상은 특허권 또는 실용신안권을 보유한 기술, 정부 신기술인증 기술, 정부 R&D지원사업을 통하여 개발된 기술, 기술거래기관으로부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화를 희망하는 기술 등.
해당 기술에 대해 기술평가,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지원을 희망하는 보건산업분야 중소·벤처기업 및 연구자는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다.
진흥원은 이번에 접수된 기술을 대상으로 기술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가 완료된 기술은 진흥원 기술이전센터 홈페이지(technomart.khidi.or.kr)에 공개, 기술수요자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수기술로 선정되면 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외 기술이전중개, 투자유치 등 사업화지원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에 우선지원 대상이 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주요 기술거래기관 및 법률회사, 국내 16개 VC(Venture Capital) 등 바이오전문투자기관, 기업 IPO전문 컨설팅기관 등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산업은행의 ‘초기기술사업화지원사업’, ‘kdb기술거래금융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투·융자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업화지원을 위한 다양한 채널을 확보해 놓았다.
진흥원 염용권 의약산업단장은 “올해부터 보건산업분야 우수 기술 발굴·평가, 기술이전중개 및 투자유치 지원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며, “향후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다 능동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8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 9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 10"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