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 약국·병원 직거래 소폭 증가
- 이현주
- 2007-04-11 0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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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성실조합 2006년 매출내역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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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성실신고조합의 2006년 매출 거래별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82개 제약사의 약국 직거래 비중은 2005년 19.64%에서 20.81%(1조6,704억원)로 증가했고, 병원 및 관납 거래도 21.68%에서 22.13%(1조7,761억원)로 늘었다.
또 도매상 거래량도 39.74%(3조1,899억원)로 소폭 증가했다.
도매상, 병의원 거래 줄고...도도매, 약국거래 증가
도매상의 약국 거래비율은 61.28%로 전년보다 0.79% 증가했으나 병원 및 관납 거래 비중은 24.25%로 1.56% 감소했다.
도도매 비중은 0.65% 늘어난 15.19%를 보였다.
요양기관과 제약·도매상의 실제 거래량을 보면, 제약은 3조4,466억원, 도매상은 4조4,044억원을 약국과 의료기관에 판매해 43.9%와 56.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전년과 비교해서는 도매상 비중이 55.35%에서 56.1%로 0.7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82개 제약사의 작년 매출 총 합은 8조 267억원, 89곳 도매상의 매출 총 합은 5조2,455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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