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서울도협과 상견례 현안 논의
- 정웅종
- 2007-04-11 14:0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구매결재 서비스 팜페이 협조 요청
서울시약사회와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 양측이 만나 두 단체간 협력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양 단체는 지난 10일 팔래스호텔에서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갖고 의약품구매결제 서비스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시약은 의약품구매결제 서비스 팜페이 사업을 설명하고 도매협회의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올해 약사회에서 자체적으로 재고약 교품사업을 실시하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은 반품에 대해서는 내년 도매협회에서 협조하기로 의견을 나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10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