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 치과, 별관으로 확장이전 새 단장
- 최은택
- 2007-04-12 18:2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첨단시설 도입...진료에서 시술까지 원스톱 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로병원 치과병동이 별관으로 확장이전, 최첨단 시설로 새단장됐다.
12일 병원 측에 따르면 치과병원은 별관 2층으로 옮겨져 150여 평 규모로 확장됐다.
또 최신 치과진료대와 수술실, X레이실, 기공실, 상담실 등이 새로 갖춰졌다.
특히 임플란트 등 각종 시술은 물론 화상교육이 가능한 수술실이 마련돼 진료에서 검사, 시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의료진이 새롭게 보강돼 8명의 전문의료진과 11명의 수련의, 기공사, 위생사, 간호사 등 30여명으로 새롭게 진용을 짜여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