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재료 환율변동 연계 상한가격 재평가
- 최은택
- 2007-04-17 09:2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7일 관련단체 설명회...의견수렴 뒤 시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환율변동과 연계한 치료재료 재평가 방안에 대해 17일 관련단체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율변동과 치료재료 가격조정 현황 등 재평가 배경, 재평가 절차 및 방법 등의 기본방향, 향후 치료재료 재평가 운영방향등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이는 지난 2000년 11월 재평가 이후 환율 변동분을 상한금액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심평원은 앞으로 치료재료 전반에 대한 재평가 기전을 마련해 등재 당시의 가격과 여건 변화를 반영한 상한금액 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재평가 기준, 시기, 범위 등 정책적 논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검토 후 관련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거친 후 재평가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환율변동과 연계한 상한금액 재평가 일정은 이달 중 관련단체 의견수렴 내용 및 치료재료 상한금액의 산정기준에 따라 품목별 재평가 내용을 치료재료전문평가위원회에 상정해 심의하고, 결과를 복지부에 보고 상한금액을 고시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6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7"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8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