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한독, '사랑플러스 캠페인' 진행
- 이현주
- 2007-04-25 09:3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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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스탈 플러스' 판매 10정당 10원의 수익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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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가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소화제 '훼스탈 플러스' 10정당 10원의 판매 수익금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하고, 대한약사회 전국 지부 회원들이 각지의 소외이웃을 찾아 선행을 베푸는 이웃 돕기 지원 프로그램.
지난 2002년 한독의 후원으로 처음 시작, 매년 훼스탈 판매 수익 적립금을 전국약사대회 석상에서 대한약사회측에 전달해왔으며 이번에 3년간 후원기간을 연장함으로써 2009년까지 8년간 행사를 지속하게 됐다.
한독약품 고양명 사장은 “을 통해 소외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공익사업을 펼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2년과 2003년에는 각각 1억원 상당의 쌀을 구입해 전국의 소외이웃에게 전달했으며, 2004년에는 구급함 5천 세트를 구입해 전국의 독거노인 및 청소년가장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또한 2005년과 2006년에는 판매적립금을 소외이웃돕기 기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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