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 약국 유통 블루라이트차단 아이세럼·출시
- 강혜경
- 2023-10-18 10:0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LP 아이세럼 55.92%, 아이크림 74.81%까지 차단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에랩은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피부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 수치가 현저히 감소돼 피부 노화를 유발할 수 있으며 피부 멜라닌 수치가 증가해 색소침착으로 이어지는데, BLP 아이세럼은 약 55.92%, BLP 아이크림은 약 74.81%의 블루라이트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Michael Sander CEO는 "2023년 2월 공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년에 걸쳐 매일 10분 동안 쥐에게 각기 다른 파장의 빛을 고용량으로 조사했을 때 블루라이트에 노출된 쥐만 피부암이 발생했다"며 "저용량의 고파장 블루라이트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이는 DNA손상, 활성산소 형성 및 피부 흑화 등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계속 증가하고 여가 시간 및 취침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대인의 피부는 블루라이트 노출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장시간 블루라이트 노출 및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블루라이트 차단 맞춤형 제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오에랩 측은 "현대인이 피할 수 없는 블루라이트 차단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번 아이세럼과 아이크림 출시를 시작으로 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약국과 오에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유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휴텍스제약, GMP 적합판정 취소 행정소송 2심도 패소
- 2안연고 수급 비상…수익성 악화에 '타리비드'까지 공급 중단
- 3국산 비만치료제 시장 개화…후발주자 제형·기전 차별화
- 4피부미용 주사 빼돌려 인터넷 불법 판매한 CSO 적발
- 5비대면 초진 '지역·처방약·일수 제한'…하위법령 개정 시동
- 6제약사가 일반약 소비자가도 제시…약국 반응은 '복잡'
- 7킴스제약, 의료기기 사업 진출…자궁경부암 진단기기 상용화
- 8에스티팜, 3년 전 발행 300억 CB 회수…주가 상승의 순기능
- 9온코닉, 2Q 매출 159%·영업익 151%↑…'돈 버는 신약'의 힘
- 10유통협회, 대웅제약 거점도매 반발 1인 시위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