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사장에 이은보 씨 기용
- 이현주
- 2007-05-02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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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만길 대표 아들 주호민 씨 전무이사에...2세 경영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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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보 부사장이 세화약품 사장에 전격 기용됐다.
세화약품은 사장 등 일부 임원 인선 단행, 이은보 부사장을 사장에 기용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또한 주만길 대표의 아들인 주호민 씨를 전무이사로 영입해 2세 경영을 시작했고 이윤조 이사를 상무이사로 발령했다.
주호민 전무이사는 인제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출신으로 세화약품 경영활성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화약품은 지난해 1,041억의 매출을 올려 매출 1000억원대 도매업체가 됐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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